
[뉴스핌=양진영 기자] 모태범 선수가 출전하는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 중계 여파로 '라디오스타'가 결방한다.
12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1000m 중계로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결방을 결정했다.
이에 앞서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와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는 컬링 경기 중계로 결방됐다.
한편, 이날 밤 10시55분부터 중계되는 소치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1000m에서는 모태범, 이규혁, 김태윤이 출전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