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해외 SNS에는 "갑자기 내 다리가 사라졌다.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을 올린 사람은 미국 살고 있는 한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이 놀란 것은 신고 있었던 타이즈가 바닥 색깔과 같아 착시를 일으켰기 때문. 여성이 신은 스타킹과 바닥 색깔은 무늬까지 절묘하게 비슷해 한층 착시를 일으키기 쉽다.
이에 네티즌들은 "투명 인간 타이즈, 진심으로 놀랐던 건 아니겠지?" "투명 인간 타이즈, 재미있는 우연이다" "투명 인간 타이즈, 바닥 색깔에 맞춰 일부러 저런 스타킹 신은 건 아닐까? 아무튼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