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휴맥스가 올해 영업이익으로 전년 대비 36.2% 증가한 41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7000원을 유지했다.
김운호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10일 "지속적인 투자에 따른 영업이익의 성장 정체가 올해부터는 성장세로 전환될 것"이라며 "신규 거래선과 기술력 확보로 안정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또 셋톱박스(STB) 매출액이 증가하고 휴맥스오토모티브가 연결 매출에 포함됨에 따라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33.6% 증가한 1조 521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STB매출액 증가는 일본, 중동 시장이 주도할 것"이라며 "특히 일본 CATV사업자의 신규 플랫폼 구축에 따른 매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