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하겐다즈가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해 연인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한국하겐다즈는 8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초콜릿으로 꾸민 하우스 오브 하겐다즈 초콜릿 어페어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하겐다즈와 레이먼 킴이 공동으로 개발한 초콜릿 선물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레이먼 킴이 행사장을 찾아 초콜릿 선물 레시피를 시연해 특별한 초콜릿 선물을 계획하고 있는 젊은 여성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레이먼 킴과 함께 연인들이 직접 초콜릿 선물 레시피를 만들어보는 이벤트를 진행, 발렌타인데이를 앞둔 연인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하우스 오브 하겐다즈 초콜릿 어페어 팝업스토어는 내부 전체를 화려한 쇼콜라티에의 초콜릿 예술품과 매혹적인 하겐다즈 초콜릿 제품으로 이루어진 전시 공간, 하겐다즈만의 진하고 풍부한 초콜릿 아이스크림 제품을 맛볼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꾸며 현장을 찾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