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모제푸드시스템(회장 신희호)는 완벽한 국제행사준비를 위해 음식의 맛을 결정하는 시즈닝과 조미식품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업인 뉼리 웨즈 푸드사(이하 뉼리 웨즈 푸드)사와 국내 독점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아모제푸드시스템은 뉼리 웨즈 푸드사와의 글로벌화된 선진 식품소재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한국의 외식시장과 식생활에 간편한 복합조미식품 및 다양한 소스류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아모제푸드시스템은 뉼리 웨즈 푸드사의 선진 기술과 노하우 이전을 통해 안정성과 위생성을 모두 갖춘 최적의 제품과 서비스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제공해 줄 수 있는 토대도 함께 마련했다.
아모제푸드시스템의 계열 브랜드인 엘레나가든, 카페아모제, 미우, 오므토토마토, 인천공항푸드코트 등을 통해 식자재가 공급되며, 소비자는 CU편의점에 판매되는 간편조리제품을 통해서도 직접 구입할 수 있다.
아모제푸드시스템 관계자는 "조인식을 통해 그 동안 국내에서 좀처럼 맛보기 힘들었던 이국적인 맛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고객들의 안전하고 다양한 입맛을 만족 시키기 위해 고객 중심 메뉴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