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응급남녀' 송지효와 최진혁이 '반전' 눈빛을 교환해 설렘을 안겼다.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에서 살벌한 부부싸움으로 철천지원수 연기를 펼치고 있는 오진희(송지효)와 오창민(최진혁)은 이혼 후 6년 만에 응급실 인턴으로 만나 둘도 없는 팀워크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7일 방송된 '응급남녀' 5화에서는 진희가 기관절개한 식도암 환자가 사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국천수(이필모)와 오창민(최진혁)은 문책당하는 진희를 막기 위해 애썼다.
또 응급실로 실려온 창민의 어머니 윤 여사(박준금)는 진희가 창민과 함께 인턴으로 일하게 된 것을 알고 진희에게 갖을 수모와 핍박을 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응급남녀'는 금, 토요일 오후 8시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