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KTB투자증권은 지난해(2013년 4월~12월) 회계연도 영업손실이 364억9174만원으로 전년(2012년 4월~2013년 3월)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2% 감소한 4780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손실은 401억7893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사업연도 변경 등으로 인해 매출액 및 영업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