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증권사 내부통제' 과정을 오는 4월 1일부터 개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증권회사에 특화된 내부통제를 위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구축하고 수행할 수 있는 내부통제 실무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설계됐다.
효과적인 증권사 내부통제 업무 수행을 위해 금융소비자보호·모니터링 실무·리스크관리·IT 등 증권회사 내부통제 부문별 실무지식과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오는 4월 1~15일까지 5일 간 총 19시간(화, 목 17:00~21:30)이며, 수강 신청은 이달 말일까지다. 주 교육대상자는 증권회사의 감사·준법감시 등 내부통제 업무 종사자다.
수강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