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7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제 화폐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에게 박수를 받고 있다.
김 총재는 최근 화폐수요의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건은 디지털 기기의 보급확대나 비현금지급수단의 발달이 아닌 '글로벌 금융위기' 였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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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재는 최근 화폐수요의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건은 디지털 기기의 보급확대나 비현금지급수단의 발달이 아닌 '글로벌 금융위기' 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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