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이 오는 7일까지 금을 기초자산으로 한 DLB(기타파생결합사채) 1종과 지수형 ELS2종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플랜업 제 4회 기타파생결합사채’(원금보장형)는 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1년6개월 만기 상품이다.
특히 금의 가격이 오르는 경우에도, 반대로 내리는 경우에도 수익을 추구할 수 있으며 최대 수익률은 17%(연 11.33%, 세전)다.
기초자산가격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한 적이 없고 80% 미만인 적이 없는 경우, 가격변동분에 75%의 수익률을 적용해 최대 15%(연 10%, 세전) 수익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기초자산가격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한 적이 있고 80% 미만인 적이 있는 경우라도 만기평가일의 종가에 상관없이 4%(연 약 2.7%, 세전)의 수익이 보장된다.
한편, ‘플랜업 제 394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상품으로 6개월마다 조기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플랜업 제 394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만기평가일에 세 가지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85% 미만이고 전체 기간 동안 한번이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