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은 특허 받은 ‘스크린셀™’을 적용해 피부를 촘촘하고 윤기 나게 연출해 주는 신개념 쿠션 파운데이션 ‘쿠션 스크린셀’을 출시했다.
더페이스샵 ‘쿠션 스크린셀’은 주름개선 및 미백, 자외선 차단의 3중 기능성 쿠션 파운데이션이다. 특허 받은 ‘스크린셀™’과 백합추출물, ‘미러링 콤플렉스™’를 적용했으며, 피부결 개선 및 피부 볼륨 개선, 25시간 보습지속 테스트를 거쳐 촘촘한 피부결과 매끈하게 빛나는 피부로 표현해 준다.

제품에 적용된 ‘스크린셀™’은 0.028mm 크기의 미세한 셀(cell)로 이루어진 필터로 액상의 파운데이션을 머금은 쿠션 위에 덧대져, 미세하게 쪼개진 입자가 피부에 균일하고 얇게 도포돼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직접 바른 듯 촘촘한 피부결을 손쉽게 연출해 준다.
또한 ‘스크린셀™’은 99.9% 항균 및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춰 외부 오염물질의 유입을 차단하며, 쿠션을 누르는 압력을 균일하게 분산해 쿠션 주변 부가 지저분해지는 단점을 개선해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주요성분으로 물 대신 100% 백합추출물을 사용해 피부에 강력한 보습 효과를 부여, 피부 속부터 매끈한 광이 배어나는 윤기 피부를 만들어 준다. 또 피부 결점을 드러내는 붉은 빛은 흡수하고 화사한 느낌을 주는 푸른 빛은 반사하는 ‘미러링 콤플렉스™’를 함유해 바르자마자 매끈하고 탄력 있어 보이는 피부로 연출해 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