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정승소 동승그룹 회장(왼쪽 세번째)과 사이몬 쿠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태지역 사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오프닝 행사에서 테이프 커팅을 마치고 악수하고 있다.
왼쪽부터 바트 뷰링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태지역 수석 부사장, 정종환 동승그룹 부사장, 정 회장, 사이몬 사장, 니콜라스 쩨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총지배인.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