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SK에너지 경영기획실장은 4일 작년 4분기 실적발표 컨콜에서 전기차가 석유사업에 미치는 영향 관련, "전기차는 전체 차 시장에서 비중은 아직 1% 미만으로 미약하다. 전기차는 석유사업 성과에 영향미칠 수 있는 것은 장기적이지, 단기적으로 크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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