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망고식스(www.mangosix.co.kr 강훈)는 지난해 미국, 중국, 러시아 등 3개국에 매장을 연 데 이어 올해는 북미, 호주 시장 진출과 중국에서의 저변 확대를 노리고 있다.
망고는 동남아를 비롯해 미국, 중국 등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재배되는 과일 중 하나일 정도로 많은 국가와 민족이 즐기지만 국내에서는 재배되지 않고 접하기 힘든 과일이었다.

망고식스는 망고를 이용해 10여 종 이상의 다양한 망고 메뉴를 개발했다. 그리고 한류를 덧입혀 지난 해 론칭 2년만에 중국에 매장을 열며 글로벌 진출에 성공했다.
한류 열기가 뜨거운 중국 상해 망고식스 매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망고&코코넛'은 망고와 코코넛 밀크를 혼합한 음료로 현지에서 '김우빈 주스'로 통한다.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주인공이 즐겨 마시는 메뉴로 등장하며 현지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 이전 '신사의 품격'에 노출시켰던 메뉴 '블루레몬에이드'도 '김하늘 주스'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