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이영애가 자신을 둘러싼 신비주의에 대해 언급했다.
배우 이영애는 지난 2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SBS스페셜-이영애의 만찬'에서 "이제는 신비주의가 아닌 편안함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싶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이날 '이영애의 만찬'에서 이영애는 "(주위에서)나를 평할 때 '신비주의다' 내지는 '거리감이 있다는 걸 이미지화하지 않았냐'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와 관련 이영애는 "일만 생각하고 열중하다 보니 그랬다. 예전과는 다르게 편하게 다가가고 싶다"는 솔직한 속내를 고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이영애의 만찬'에는 이영애의 남편 정호영 씨와 이란성 쌍둥이 아들 딸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