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28~29일 이틀간의 회의에서 두 번째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을 단행했다.
연준은 월간 자산 매입 규모를 750억달러에서 650억달러로 축소하기로 했다. 매달 국채와 모기지 증권 매입 규모를 각각 50억달러씩 줄인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28~29일 이틀간의 회의에서 두 번째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을 단행했다.
연준은 월간 자산 매입 규모를 750억달러에서 650억달러로 축소하기로 했다. 매달 국채와 모기지 증권 매입 규모를 각각 50억달러씩 줄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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