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온라인 게임 '다크에덴' 신규 서버가 오픈됐다.
28일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뱀파이어 MMORPG '다크에덴' 신규 서버를 전격 오픈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다크에덴' 열풍으로 현재 누적 회원 수 235만을 넘어서고 동시 접속자 수는 무려 3배 상승으로 이어져 유저 분들에게 보다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 하려 5번째 서버를 오픈 한다"고 말했다.
'다크에덴'은 신규 월드 오픈을 기념해 28일부터 오는 2월26일까지 4주간 점핑 캐릭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다크에덴' 신규 서버 오픈에 네티즌들은 "다크에덴, 신규 서버 오픈 완료?" "이벤트 뭘까?" "다크에덴 조치 빠른 편이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