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서는 B1A4가 '론리(Lonely)'로 걸스데이와 에일리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B1A4는 컴백 1주일만에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1위로 호명된 B1A4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고 소속사 식구들 감사합니다"고 1위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팬클럽 바나 여러분. 지켜봐 주신 만큼 열심히 노력할 테니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앞서 B1A4는 지난 24일 방송한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를 수상한 데 이어 MBC '음악중심'에서도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오는 26일 방송 예정인 SBS '인기가요'까지 석권해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상황.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B1A4를 비롯해 비, 걸스데이, 에일리, 레인보우블랙, 김종서, 코요테, 달샤벳, AOA, 갓세븐, 에어플레인, 럼블피쉬, 탑독, 더씨야, 가물치, 키스앤크라이, 비트윈, 로열파이럿츠, 블레이디 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