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놓지마 정신줄 첫 방송…정신없는 대한민국 일상 개그로 승화 '폭소'
[뉴스핌=장윤원 기자] 조회수 6천만의 인기 웹툰 '놓지마 정신줄'이 TV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첫 방송됐다.
TV애니메이션 '놓지마 정신줄'이 25일 오전 7시50분 KBS 2TV를 통해 첫 전파를 탔다. 지난 2012년 4월 파일럿 애니메이션이 공개된 이후 첫 정규 방송이다.
KBS 2TV '놓지마 정신줄'은 조회수 6000만회를 기록 중인 신태훈, 나승훈 원작 인기웹툰을 CJ E&M과 스튜디오애니멀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것. 러닝타임 7분30초로 총 회차 78회로 제작됐다.
'놓지마 정신줄'은 괴짜 천재공대생인 '정신'과 열혈 아이돌팬 여고생 '주리', 눈빛카리스마 작렬 '엄마', 그리고 소녀감성의 가장 아빠 '정과장'의 모습을 통해 정신없이 바쁘고 복잡한 대한민국의 일상을 풍자적이면서도 따뜻한 개그로 표현할 예정이다.
특히 현대인의 스트레스가 코믹하고 과장되게 묘사돼 폭넓은 시청층의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