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라(옛 한라건설)는 자사의 중국 천진법인이 지난 22일 천진시 정부 및 교육국에 3500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007년부터 중국 천진에 향읍국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향읍국제 프로젝트는 1998년 북경 한화아파트, 1999년 상해 경은대하빌딩에 이어 중국 내 세 번째 사업이다.
이 곳엔 아파트 3개 단지(1986가구)와 오피스, 상가 등이 들어선다. 오는 9월 준공 예정이며 현재 분양률이 90%를 넘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