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이원희 현대차 재경담당 부사장은 23일 현대차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환율 전망과 관련 "작년과 같이 올해 사업계획상 원달러 환율은 1050원을 기준으로 했다"고 밝혔다.
이 부사장은 "시장전망은 2014년중에 원달러 환율이 평균환율기준으로 1060원대가 유지되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있어 사업계획을 보수적인 환율기준으로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부사장은 또 엔달러의 경우 일본정부 유동성공급 지속과 미국 양적완화 축소에 따른 엔와 약소 기조가 유지됨에 따라 평균 107엔 수준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