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이파크몰은 ‘역귀성객’와 ‘미귀향족’을 위해 설 명절 기간 도심 속에서 연휴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월 2일까지 문화관 ‘영공방’ 매장에서는 추억의 종이모형 집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건담’에서는 무료 프라모델 조립에 참여할 수 있다. 또, 같은기간 문화관 ‘코리아보드게임’ 매장에서는 윷놀이와 젠가, 부루마블 등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2월 1일과 2일에는 갑오년 새해 운세를 점쳐 볼 수 있다. 아이파크백화점 5만원 이상 구매고객이면 패션관 2층에서 토정비결 전문가로부터 신년 운세를 상담 받을 수 있다. 한편, 아이파크몰은 설 당일에도 아이스링크를 운영한다. 스케이트화 대여료 포함 2천원의 이용료로 도심 쇼핑몰에서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다.
또, 귀성·귀경 열차 티켓으로만으로 다양한 할인과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추억의 귀성열차’ 이벤트를 통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용산역을 이용하는 귀성객이 열차 티켓을 가지고 1층 사은행사장을 방문하면 동아오츠카의 청량음료 ‘오란씨’와 삶은 계란을 준다. 또,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오크네일’ 매장에서 열차표를 제시하면 5만원 상당의 ‘젤리쉬 네일 풀 서비스’를 2만원에 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