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산업재 및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EG(대표 문경환) 주가가 정부연구과제 사업자 선정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EG 주가는 오전 9시10분 현재 전일보다 2500원 오르면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EG는 정부로부터 '유기성폐자원 한국형 바이오가스화 기술 및 복합악취 제어기술 개발' 분야의 연구과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오는 2018년 5월까지 46억원의 정부예산 지원을 받아 '융합형 복합 악취 제거 시스템 실증화 및 상용화 기술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