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락앤락이 국내 실적 정상화와 중국 부문의 견조한 성장 기대감에 힘입어 오름세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락앤락은 오전 9시 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500원, 2.18% 오른 2만3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틀째 상승세다.
손효주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국내 실적 정상화와 중국 부문의 견조한 성장으로 지난해 실적에서 개선될 것"이라며 "매출액은 9.7% 성장한 5539억원, 영업이익은 14.6% 성장한 89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 연구원은 "지난 3분기 기대치를 하회한 실적을 기록해 주가가 큰 폭으로 하회했으나 이는 일회성 요인이 컸다고 판단된다"며 "점진적인 실적 정상화로 주가도 제자를 찾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