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일이화가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에 상승세다.
21일 코스피시장에서 한일이화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400원, 2.60% 오른 1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승준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한일이화에 대해 "현대차그룹 볼륨가정 하향과 원화 강세에 따른 수익성 둔화 가능성을 반영해 한일이화의 올해 이익을 보수적으로 하향 조정한다"며 "하지만 보수적인 가정(영업이익률 5.9% vs 기존 6.4%)에서도 올해 지배지분순이익 1000억원은 무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7730억원, 영업이익 45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10.3%와 100.9% 증가, 영업이익률 5.9%로 마진(Margin)도 정상화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