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국민 성당오빠'로 등극한 엑소 수호의 마지막 모습이 20일 '총리와 나' 12회에서 공개됐다.
수호의 '총리와나' 마지막 촬영은 최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약현성당에서 진행됐다. 수호는 극중 파트너로 호흡을 맞춘 전민서와 촬영 전부터 친밀하게 담소를 나누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연기에 집중하는 놀랄만한 몰입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마지막회 촬영을 마친 수호는 "새로운 경험이었다. 함께 호흡을 맞춰준 민서양과 스태프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비록 3회밖에 안 되는 출연이었지만 '성당오빠'로 칭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마지막 촬영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범수, 윤아, 윤시윤 삼각 스캔들의 시작으로 관심을 모으는 KBS 2TV '총리와나'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