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AK플라자는 지난 2일부터 19일까지 실시된 신년 첫 세일 마감 결과, 매출 실적이 전년 세일기간대비 1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오픈한 AK푸드홀 수원점의 설 선물세트 판매 증가 영향으로 전 점 식품 매출이 43.6% 신장했으며, 해외명품 매출이 10.6%, 남성·스포츠의류 매출이 10.7%, 여성의류가 6.2% 각각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