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신라호텔 '패스트리 부티크'는 설 명절을 맞이해 받는 사람의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햄퍼와 희귀한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한 와인 햄퍼를 판매한다.
달지 않으면서도 고소한 다쿠아즈, 과일의 풍미가 돋보이는 파운드 케이크, 다비도프 커피, 바삭하고 달콤하게 졸인 호두, 올리브, 로버트 파커가 추천한 와인 '라 비에이유 페름', 신라 테디 베어 등 패스트리 부티크에서 판매율이 높은 대표 제품만을 엄선해 구성했다.

패스트리 부티크 이정희 과장은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이 풍성한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조부모부터 손자까지 남녀노소 3대의 입맛과 취향을 모두 고려한 '종합 선물 세트'를 구성한 것이 컨셉"이라며, "지난 해 추석에 이 햄퍼 세트를 받았던 고객이 다른 사람의 선물용으로 구매하러 오는 등 재구매율이 높은 선물"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23만원(10% 세금 포함 가격)이며, 취향에 따라 구성을 변경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