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서정은 기자] 일동제약이 녹십자의 적대적 인수합병 가능성(M&A)이 불거지며 2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20일 오전 9시 9분 현재 일동제약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1만5650원을 기록하고 있다.
녹십자는 지난 16일 개인 투자자 이호찬씨로부터 일동제약 주식 12.57%를 인수해 보유지분이 27.49%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특수관계자인 녹십자홀딩스와 녹십자셀도 각각 0.88%, 0.99%의 지분을 취득해 녹십자의 총 지분율은 기존 15.35%에서 29.36%로 올랐다.
보유 목적을 '단순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변경해 적대적 인수·합병(M&A) 의사가 있음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