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칠봉이' 유연석이 프러포즈 계획을 밝혔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유연석은 '응답할 1994' 비하인드 스토리와 배우로서의 삶, 이상형 등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말 진행된 '택시' 녹화에서 유연석은 취미에 대해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고 운동도 즐겨한다. 화초 키우는 것도 즐긴다. 또 가구 만드는 것도 좋아해 집에 가구는 다 제가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유연석은 프러포즈에 대한 로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직접 가구를 만들 수 있으니 나중에 프러포즈를 하게 될 때는 직접 만든 아기침대를 선물하며 '내 아를 낳아도'라고 얘기할거다"라는 계획을 밝혀 매력을 더했다.
또 할리우드 여신 아마다 사이프리드를 이상형으로 꼽은 유연석은 "쌍꺼풀 있는 큰 눈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사람이 이상형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풍겨지는 매력이 있는데 자신의 매력을 잘 발산하는 사람이라면 매료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유연석의 프러포즈 계획은 18일 오후 8시50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