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KT가 케이티캐피탈를 흡수분할 합병키로 결정했다.
KT는 17일 공시를 통해 케이티캐피탈이 투자사업부문을 인적분할 해 흡수분할합병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이를 통한 기업가치의 제고를 위한 결정이라고 KT는 설명했다.
합병비율은 KT와 케이티캐피탈 투자사업부문이 각각 1대 0.3714520이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