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곽도흔 기자] 기획재정부는 오는 19일 현오석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과 직원 15명이 경기도 용인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하희의 집'을 찾아 위문금 100만원과 쌀,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청소 등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하희의 집은 목사인 김복순 원장(70)이 2004년 설립한 아동복지시설로 27명의 아동들이 함께 어울려 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세종=뉴스핌 곽도흔 기자] 기획재정부는 오는 19일 현오석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과 직원 15명이 경기도 용인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하희의 집'을 찾아 위문금 100만원과 쌀,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청소 등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하희의 집은 목사인 김복순 원장(70)이 2004년 설립한 아동복지시설로 27명의 아동들이 함께 어울려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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