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최근 건강한 식생활로 개선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눈높이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나트륨 과잉 섭취에 대한 경각심이 확산되는 상황에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에 대한 논란까지 벌어지며 올해 건강한 식생활의 키워드로 해독밥상이 떠오르는 것.
해독밥상이란 식품 본연의 맛을 살리고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으로 몸 안에 있는 독소를 빼주거나 면역력 강화, 식습관을 잡아주는 자연재료의 건강식을 일컫는다.
17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최근 식품 업계에서도 건강식 해독밥상 트렌드에 맞는 국내산 제품과 유기농 자연식 제품을 선보이며 건강한 식단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매일유업은 해독밥상이 인기 있기 이전부터 영유아기의 건강한 식습관 관리를 위한 제품 개발을 꾸준하게 해왔다.
매일유업 ‘맘마밀 보글보글’은 80g 파우치 기준 10~15mg 나트륨 함량으로 국내시판제품 중 나트륨 함량이 가장 낮은 이유식 제품이다. 이천쌀과 100% 국내산 야채, 고기까지 믿을 수 있는 원료를 사용했으며 소아과 전문의의 꼼꼼 영양설계로 만들어져 철분, 칼슘, 비타민 등의 월령별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채워준다.
그 밖에 영유아기 건강한 식습관 관리를 위해 소금, 설탕, 식품 첨가물은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아기가 가장 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아기들의 성장 발달 단계에 맞춰 이유식 재료의 크기와 단단함, 묽기를 조절, 아기가 순차적으로 삼키는 연습과 씹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유기농 쌀에 야채, 과일로만 맛을 낸 유아과자 ‘맘마밀 요미요미 유기농 쌀과자 6종’도 인기 몰이 중이다. 100% 유기농 쌀에 야채, 과일로만 맛을 냈고 설탕, 소금, 밀가루, 기름은 물론 색소나 향료, 보존료 등 화학적 합성 첨가물을 전혀 첨가하지 않아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 인증은 물론 국내 유기인증기관에서 인증하는 유기가공식품 인증까지 추가로 획득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