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오는 3월 제27회 'Gastech 2014'를 앞두고 16일 서울 콘레드호텔에서 가진 CEO 포럼에서 'Gastech 2014'의 성공을 다짐했다.
가스공사가 주최사로 참여하는 'Gastech 2014'는 오는 3월부터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한국에서 열리며, 이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행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CEO 포럼 협의체를 조직했다.
이날 포럼에는 가스관련 기업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Gastech 2014'의 국내 개최 의미와 참여기업의 기대효과 등이 소개됐다.
세계 3대 국제가스행사인 'Gastech'는 18개월마다 열리는 가스 산업 관련 세계 최대 규모의 이벤트로 미국, 브라질과의 치열한 경합 끝에 오는 3월 극동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하게 된다.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비즈니스 기회 창출, 아이디어 교환, 기술 정보 쇼케이스 등의 기회를 제공하며 글로벌 가스 산업의 상업적 확장과 기술적 성장을 이끌어내는 것이 주된 목표다.
이번 'Gastech 2014'에는 약 40개국, 400여개 국내외 글로벌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직접생산효과 약 400억원, 간접생산효과 약 200억원 수준으로 총 600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