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호주를 대표하는 촉촉한 천연 화장품 ‘그라함스’는 호주 TGA(치료 제품 위원회)가 국내 본격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라함스의 제품들은 스테로이드를 비롯해 파라벤, 미네랄 오일, 코르티손, 인공향료, 인공색소, 계면활성제, 유해물질 등이 전혀 함유되지 않아 안전하다.

제품들은 칼렌둘리스 플러스 크림, 천연 샴푸, 린스, 바디 오일, 비누, 바디 워시, 수스-잇 밤과 수스-잇 젤, 립밤, 키즈 라인 등이 있으며 카렌둘라 꽃, 에뮤 오일, 프로폴리스, 마누카 꿀 등의 천연 성분을 주 원료로 아토피 치료 환자뿐만 아니라 예민하거나 건성 피부 타입의 사람에게도 적합하다.
그라함스 코리아의 이종협실장은 “최근 아토피를 위한 치료약이 과대 광고되면서 독이 되는 제품을 사용해 부작용을 겪는 아이들이 급증하고 있다”라며 “크림을 구입할 시 영유아의 연약한 피부에 독이 되는 화학 첨가물을 뺀 제품을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