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백화점 경인8개점은 오는 17일부터 3일간 위축된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일본 방사능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어가를 돕기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치회, 방어회 등을 시중보다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 품목으로 참다랑어와 눈다랑어의 고급부위만을 선별하여 팩당(200g 내외) 1만9800원에 판매한다.
겨울 제철을 맞은 방어회는 10kg내외의 대(大)방어만을 선별해 팩당(200g 내외) 1만7800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