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중소기업들의 각종 무역애로 상담 사례 중 대표적인 사례 120개를 모아 엮은‘무역애로 해결사들이 떴다’를 e-Book으로 제작해 오는 14일부터 무역협회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서비스한다고 13일 밝혔다.
무역애로컨설팅센터 성광현 센터장은 “수출경쟁력은 있으나 수출업무 전문인력과 관련 지식이 부족한 중소수출업체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면서 “2014년에는 컨설팅 제공분야를 더욱 다양화하고 상담수요가 높은 분야에 대해서는 전문가를 대폭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TradeSOS 분야별 무역전문 상담서비스는 전화, 방문, 온라인을 통해 제공된다. 지난해 무역실무 1만2440건, 해외마케팅 4812건, 물류컨설팅 1091건 등 총 3만908건의 애로에 대한 컨설팅 요청이 있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