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차량용 블랙박스 전문업체 피타소프트(대표 허현민)는 2014년 새해를 맞아 제품 AS 기간을 2년 연장하여 총 3년간의 무상 수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달라진 블랙뷰 AS서비스는 블랙뷰 블랙박스 전 제품을 대상으로 올해 1월 구매제품부터 적용되며 본사 직영 AS 수리를 통해 보다 철저하고 질적인 서비스를 지원한다.
고객중심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블랙뷰 전 제품 3년 무상 수리 서비스로 제품 구매 이후에도 오랜 기간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정품 등록을 통해 정기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단, 제품 본체가 아닌 일부 액세서리는 제외되며 교환 및 환불 규정은 소비자보호법에 의거하여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블랙뷰 홈페이지(http://www.blackvue.com)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피타소프트 허현민 대표는 “안정성 높은 제품 개발과 함께 실제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지원 등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