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tvN 반전 리얼리티쇼 ‘더 지니어스 시즌2: 룰 브레이커’에서 지난주 임윤선 탈락을 예측한 홍진호가 이번에는 노홍철 탈락을 암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근 지니어스 6회 오프닝 촬영장에서 노홍철은 “홍진호가 예지력이 있더라”며 “가장 가장자리에 있는 홍진호부터 이번 주에 누가 탈락할 것 같은지 말해보자”고 운을 띄웠다. 이에 홍진호는 “저한테 시키지 마세요~”라고 답하며 노홍철과 자리를 바꿀 목적으로 노홍철을 뒤에서 안아 옆으로 보내려 했다.
그 순간 옷핀으로 고정되어 있던 노홍철의 명찰이 바닥으로 떨어졌고, 이를 본 노홍철은 깜짝 놀라며 “나였어?”라고 반문, 과장스런 몸짓과 표정으로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노홍철이 바닥에 떨어진 자신의 명찰을 집어 들고 “가넷 개수도 ‘사’다. 죽을 ‘사’자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준 가운데, 지난주 임윤선 탈락을 맞힌 홍진호의 예지력이 한번 더 효과를 발휘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번에 ‘지니어스’에서 진행할 메인매치는 ‘독점게임’으로, 카드교환을 통해 8가지 자원 중 한가지를 독점하는 게임이다. 게임 내내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게임이 전개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tvN 반전 리얼리티쇼 ‘더 지니어스 시즌2: 룰 브레이커’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