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동하가 연인 박모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정동하는 11일 오후 1시 인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8년간 사귄 연인 박모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정동화 결혼식은 일반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비공개로 치뤄졌다.
앞서 정동하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처음으로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정동하는 "8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기다려주고 응원과 격려를 해주었던 친구와 내년 1월초 가족, 지인과의 자리를 가진 후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달려보고자 한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정동하는 "어느덧 30대 중반, 시간은 참 빠르기만 하다"라고 남다른 소회를 덧붙이기도 했다.
정동하 측 관계자는 "정동하가 자신을 늘 곁에서 지켜주고 응원해주는 여자 친구의 진심 어린 마음에 반해 결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부활 보컬로 활동했던 정동화는 최근 전속계약 만료로 그룹에서 탈퇴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