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이영자가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
이영자는 최근 진행한 KBS 2TV '맘마미아' 신년 특집 녹화에서 10여년 만에 싱글하우스 생활을 전격 공개했다.
녹화에서 이영자는 안면도에 사는 부모님을 위해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 설을 맞아 떡국을 떠올린 이영자는 안면도에서 싱싱한 굴 등 갖은 재료를 공수해 기대를 모았다.
이날 이영자는 요리 실력뿐 아니라 넉넉한 인심으로 스태프들을 즐겁게 했다. 이영자는 부모는 물론 스태프들을 위해 떡국을 한 그릇씩 나누며 덕담을 주고 받았다.
이영자의 숨겨진 요리 실력을 확인한 '맘마미아' 스태프들은 맛은 물론 푸짐한 떡국 인심에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