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샘은 자녀방 베스트셀러인 '조이'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조이의 책상 높이는 최대 8cm까지 조절 가능해 아이들이 성장해도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학습 영역에 따라 색, 온도, 밝기가 조절되는 일체형 LED 조명을 통해 아이들의 학습능률을 높일 수 있다.

'NEW 조이'는 이 같은 기존 구성에 낮은 수납장과 책장, 침대를 추가 개발했다.
한샘 관계자는 "소비자 조사 결과, 책상은 주로 입학과 동시에 구입하지만 수납장과 책장, 침대는 학교 가기 전에 구입해 좁은 자녀방에 여러 디자인의 가구들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 추가 개발로 학교 가기 전 구입했던 수납장류와 입학과 함께 구입하는 책상을 패키지로 맞출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샘은 조이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자녀방의 기본인 책상을 포함한 패키지 구입 시, 최대 25만원까지 할인하고 15만원 상당의 고급 차렵이불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