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K2코리아(대표 정영훈)는 국내 골프의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새로운 컨셉의 브랜드 ‘W.Angle(와이드 앵글)’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와이드 앵글’은 고가의 기존 골프웨어와는 달리 가격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에 K2코리아만의 우수한 기술력과 북유럽의 스타일리쉬한 감성을 접목한 매스티지(Masstige) 골프웨어를 표방하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 새롭게 골프사업부를 신설하고 외부에서 우수한 인력을 스카우트해 12월에 브랜드 네임 및 심볼 작업을 마무리하였으며 2014년 F/W 시즌 론칭을 목표로 디자인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정영훈 K2코리아 대표는 “‘와이드 앵글’은 스타일, 가격, 기능성 어느 하나도 놓치려 하지 않는 스마트한 소비자를 제대로 만족시키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시장을 리딩해 나갈 대표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