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국민 욕 동생 김슬기가 '마녀사냥'에 출연해 화근한 토크를 보일 예정이다.
김슬기는 JTBC '마녀사냥' 2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들은 김슬기에게 MC들에 대한 첫인상을 물었다. 이에 김슬기는 욕만큼 화끈한 대답을 털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슬기는 허지웅에 대해 "되게 섹시하며 예쁘게 말랐다"고 칭찬했다. 한편 김슬기는 '허지웅 무성욕'을 언급하며 "약간 무기력 하시잖아요"라고 표현에 폭소케했다.
국민 욕 동생 김슬기가 출연하는 JTBC '마녀사냥'은 3일 밤 10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