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은 새해 첫 주말에 다양한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년맞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3일부터 5일까지 마리오아울렛에서는 신년을 맞아 쇼핑을 하는 고객의 부담을 덜고자 남성복 및 여성복, 아웃도어, 잡화 등의 약 100여개 품목을 20년 전 수준의 가격으로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는 최근 종영한 인기 드라마 덕에 불고 있는 복고 신드롬에 맞춰 1994년의 상품 가격대로 선보이며, 이는 지난 20년간 평균 물가 상승률을 반영하여 산정했다.
대표 품목으로는 아웃도어 브랜드 K2의 기모 티셔츠와 아이더의 기능성 티셔츠를 모두 2만원 대에 판매하고, 여성브랜드 데코의 패딩점퍼는 3만원 대에 선보인다. 남성 브랜드 레노마의 코트∙점퍼와 이지오의 코트, 제스의 콤비 재킷은 모두 5만원 대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관 5층 중식당 홍명에서는 주말 양 일간(4~5일) 일 20그릇 한정으로 짜장면을 2000원에 제공한다.
갑오년 말의 해를 기념해 말띠 고객만을 위해 마련한 할인 이벤트도 있다. 남성 전 브랜드를 포함한 약 150여개 브랜드에서는 신분증을 제시하는 말띠 고객에게 기존 할인율에 최대 30%까지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