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이승기는 지난 2011년 11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게스트와 MC로 출연했다. 당시 윤아는 "저를 아이처럼 대해주며 귀엽다고 말해주는 남자 앞에서 가슴이 두근거린다. 제 머리를 이렇게 흐트러트리며 만지는 행동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배우 송채환이 이승기에게 "윤아가 좋아하는 (쓰담쓰담) 스킨십을 하면 더 호흡이 잘 맞을 것 같다"고 제안했고 이승기는 "어떻게 그러느냐"라며 난감해 하면서도 이내 "잘 부탁한다"고 말하며 쓰담쓰담 스킨십과 윤아와 얼굴을 맞대고 눈을 깜빡이는 개그 등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승기와 윤아 소속사인 후크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고 이승기 윤아 열애를 인정했다.
이승기 윤아의 과거 쓰담쓰담 스킨십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승기 윤아 열애 인정, 보기 좋다" "이승기 윤아 3년 전 쓰담쓰담 달달했네" "이승기 윤아 열애 인정, 예쁜 사랑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