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과 28일 유료시사회를 통해 3만 관객을 동원한 '엔더스 게임'은 기세를 몰아 포털사이트 개봉 예정 영화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주목 받고 있다. 예매율 또한 30일 오후 현재 12.1%로 전체 외화 중 1위, 동시기 개봉 예정작 1위를 차지했다.
유료시사회 반응 역시 뜨거웠다. 관객들은 "평생 최고의 SF영화"라며 엄지를 들어보였고 "연기에 스토리, 반전까지 완벽하다"는 찬사 역시 이어지고 있다.
베스트셀러를 영화로 옮긴 '엔더스 게임'은 '아바타' '트랜스포머' 제작진이 빚어낸 화려한 비주얼과 명배우들의 열연으로 이미 미국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외계 종족의 공격으로부터 인류를 지키기 위해 우주함대를 이끄는 유일무이한 영웅의 이야기 '엔더스 게임'은 2013년 마지막 날(31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