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동아오츠카(대표:이원희 사장)의 포카리스웨트가 홍명보장학재단 공식음료 활동에 나선다.
포카리스웨트는 지난 29일 오후2시 서울잠실체육관에서 열린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3’에서 ‘유소년꿈나무 축구팀 음료’전달식을 갖고 본격적인 지원을 알렸다.

11회를 맞이하는 홍명보장학재단 자선축구는 올해부터 10년간 소아암 치료 기금 마련을 위한 장기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며, 이번 경기에서는 K리그 올스타와 더불어 해외리그 올스타 선수들이 출전해 명승부를 펼쳤다.
포카리스웨트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홍명보장학재단 공식음료로서 선수들의 수분보충 등 경기 중 컨디션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한성희 동아오츠카 커뮤니케이션실 팀장은 "포카리스웨트는 앞으로도 국내대표 이온음료로서 다양한 스포츠행사와 사회공헌 활동에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