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화재(사장 안민수)가 23일 오전 서울 을지로 삼성화재 대강당에서 안내견 기증 2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기증식에서는 기존 안내견이 은퇴해 3마리가 대체 기증됐고, 추가로 대학생에게 3마리의 안내견이 기증됐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화재(사장 안민수)가 23일 오전 서울 을지로 삼성화재 대강당에서 안내견 기증 2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기증식에서는 기존 안내견이 은퇴해 3마리가 대체 기증됐고, 추가로 대학생에게 3마리의 안내견이 기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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