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더치 커피 전문점인 커피꼬모(대표 구대회)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프리미엄 수제 더치커피인 “구대회가 만든 맛있는 커피” 선물세트를 출시해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 보인“구대회가 만든 맛있는 커피”는 풍미가 좋은 ‘케냐AA’, 맛의 균형감이 좋은 ‘하우스 블렌드’, 스모키한 맛이 특징인 ‘과테말라 안티구아’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객이 원하는 원두의 더치커피로 선택 주문이 가능하며, 가격은 375ml에 1병 1만4000원, 500ml는 2만원, 375ml 2병 세트는 3만5000원에 커피꼬모 공식사이트(www.coffeecomo.com)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정성껏 추출한 더치커피를 고급스러운 병에 담았기에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커피꼬모 구대회 대표는 “더치커피는 냉장 보관 시 한 달 이상 커피 본연의 향과 맛이 보존되고, 낮은 카페인 함량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다”며 “엄선한 생두를 직접 볶아 정성껏 추출한 커피꼬모의 더치커피는 연말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선물용도로 좋다”고 말했다.
한편 커피꼬모의 구 대표는 2009년 전세계 35개국의 커피농장을 돌며 자신만의 커피맛을 완성해 왔으며, 최근에는 커피(coffee)와 엔터테이너(entertainer)을 합성한 국내 첫 첫 커피테이너로 커피 관련 방송, 문화공연, 강좌 등 커피를 소재로 한 컨텐츠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